갤럭시 노트9 128기가 공시지원금 상승, 지금 구매할만 할까? - SK텔레콤 6월 20일


SK텔레콤에서 갤럭시 노트9 128기가를 단종이 아닌 재 신규출시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갤럭시 노트 9 128기가를 재고가 아닌 새롭게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LTE 폰은 프리미엄폰을 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년에도 이렇게 고급형 LTE 폰이 출시되지 않는다면

LTE 폰은 저가 보급형 폰만 남게되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애플의 아이폰 SE 2세대가 LTE 폰으로 출시되며

LTE 폰중 아이폰 SE 2세대에 대응할 만한 휴대폰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LTE 프리미엄 폰은 갤럭시 S10 LTE 번전과 LG G8 정도만 남아있는 상황이죠...!!


여기에 출고가 인하를 한 LTE 프리미엄 모델 갤럭시 노트9 128기가를 다시 재 신규출시하여

부족한 LTE 폰를 보강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최근 출시된 샤오미 LTE 홍미노트 9S 도 20만원대 준 프리미엄급 LTE 폰으로 출시되어

어느정도 판매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9 128기가 공시지원금 & 실 구매가


공시지원금이 상승했지만, 선택약정 할인보다 할인금액이 낮습니다. 

선택약정 개통을 해야 합니다.

새롭게 SK텔레콤에서 신규출시된 갤럭시 노트9 128기가의 출고가는 799,700원 입니다.

보급형과 프리미엄폰의 중간정도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시지원금은 신규출시 초기 매우 낮았지만, 

오늘 변경된 공시지원금 공시는 두배정도 늘어난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3요금제 기준 65,000원 -> 122,000원

69요금제 기준 135,000원 -> 250,000원


지원금 수준은 두배정도로 올랐지만, 여전히 구매하기에는 조금 비싸게 느껴지는 감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9 128기가 아직 살만 할까 ?


미국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휴대폰이 갤럭시 노트 9 이라는 언론 뉴스를 최근 본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도 갤럭시 노트 9 입니다.

노트9 을 사용하는 중 여러가지 스마트폰이 출시 되었지만, 

굳이 바꿔야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계속 사용하고 있었고,

4월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있은후 더 쓸만해져서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 사용자 입장에서 갤럭시 노트 9 아직 쓸만한 휴대폰이라 여겨집니다.

다만, 지금 공식 판매 금액에 구매하기도 조금 애매합니다.

조금 더 존버하시거나,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경로를 찾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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