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1 프로 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뉴스 - 구매조건 알아보기

오늘짜 네이버 뉴스 매일경제에서 아이폰 11 프로 10만원 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가 10만원에 구매 할 수 있는 핸드폰이 아닌데

무슨일이 있었나 싶어 뉴스를 읽어 봤는데요

 

핸드폰 불법 보조금으로 싸게 판매한다는 보통의 뉴스와

크게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 10만원 뉴스를 요약해 보면

신도림과 같은 집단상가와  카톡방, 카페, 밴드등의 핸드폰 판매점에서

불법보조금을 지급하여 핸드폰을 싸게 판매하고 있다는 내용이며,

휴대폰 불법보조금 할인판매 온라인 광고를 버젓히 하는 업체도 있고

'곧 출시될 갤럭시 S20 (S11) , LG V60 등이 출시되면 더 과열될 것이다' 라는 내용의 뉴스 입니다.

 

이쪽(?) 구매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지역 핸드폰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분들은 이런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궁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언급한 아이폰 프로 11 64기가 10만원에 구매했다는 조건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폰 11 프로 64기가 10만원 구매 조건 알아보기


아이폰 11 프로 64기가 출고가 : 1,375,000원

할인금액 : 1,274,000원

** 할인금액 내역

- 대리점 리베이트 제공 500,000원(불법보조금)

- 제휴카드 할인 360,000원 : 카드 월 30만원 사용시 월 15,000원 할인 X 24개월 

- 69요금제 선택약정 개통 414,000원 : 매월 요금제 25% 할인 17,250원 X 24개월

 

실구매가격 : 101,000원

 


 

핸드폰 매장 불법지원금으로 500,000만원을 제공한 것 외

제휴카드(360,000원)와 선택약정 할인(414,000원)은 구매자 선택에 의한 할인입니다.

높은 불법지원금을 받기 위해 높은 요금제를 3개월~4개월(선택약정개통)간 사용해야 하고

통신사 이동(번호이동)을 해야 합니다.

 

구매자가 제휴카드와 선약개통을 안한다고 하면 10만원대 구매가 안되겠죠..!!

 

제휴카드 할인과 선택약정 할인은 휴대폰 구매시 일시 할인이 아닌

사용조건에 따른 24개월간 할인금액 지루한 느낌이 있습니다.

 

뉴스에서와 같은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뉴스에서는 신도림만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이 보도하고 있지만,

진짜 방문해 보시면 한 층 전체가 핸드폰 매장인 곳에서 싸게 판매하는 곳을 찾아 내야 합니다.

아는 매장이 없다면 진짜 시간 오래 걸리고 힘들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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