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울려버린 겨울왕국2 - 영상, 음악, 스토리 제에겐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겨울왕국2

엘사, 안나, 올라프, 스벤, 크리스토프..!! 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안나와 엘사, 올라프는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디즈니 케릭터입니다.

 

영화를 감상하기전 겨울왕국2 감상평을 조금 읽어봤습니다.

좋다는 분도 많고 1편도다 못 하다, 1편보다 재미없다, 음악이 미흡하다 등등.. 여러 의견으로 나뉘네요

 

안나와 엘사를 좋아하는 매우 편애적인 입장에서의 겨울왕국2는

영상, 음악, 스토리, 모든것이 완벽하다 싶은 영화였습니다.

 

1편에서의 자매간의 끈끈한 애정이 있었다면

2편에서는 서로를 위하는 자매간의 애정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더해진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부모님 흔적을 찾아가는 안나와 엘사

그리고 부모님의 이야기가 나올때 마다 절로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사랑스러운 영화입니다..

앞으로 몇 번을 더 봐야할 머릿속에 기억될지..!!

 

 

겨울왕국 하면 올라프를 빼 놓을수 없죠..!!

그냥 재미만을 위한 개그 캐릭터가 아닌 존재감 확실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조연중의 조연입니다.

겨울왕국1에 이어 2편에서도 안나와 엘사에 대한 깊은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편의 Let it go 만한 노래가 없다 라고들 하지만,

2편에서 성장한 엘사와 안나처럼 영화의 ost도 어른이 된듯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음악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엘사의 솔로곡 2곡과 안나의 솔로곡 1곡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너무좋아요..!!

뜬금없는 크리스토프의 80년대 팝 분위기의 노래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오늘(토)은 겨울왕국2 오리지널을 보았고

내일(일)은 겨울왕국2 더빙판을 가족과 보고,

시간 여유가 될 때 겨울왕국2 아이맥스로도 보려고 합니다.

 

일반영화관과 아이맥스관은 확실한 차이가 있더군요..!!

겨울왕국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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