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특가(?) 특별할인(?) 휴대폰 가격 정말 매장마다 다를까?



길을 걷다 보면 휴대폰 매장이 많이 보입니다

각 매장마다 입간판이나 POP, 플랜카드, 포스터 등을 이용하여 홍보 디스플레이를 해 놓고 있습니다.


출고가 90만원대 프리미엄 폰도 30-40만원대면 구매 가능한 것 처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레알?? 정말 사실일까요?


사실 틀린말은 아닙니다.

대놓고 불법보조금을 지급하며 배짱좋게 장사하는 곳은 없을테니까요!


아래 LG V30 구매가 0원을 예시로 보겠습니다.



LG V30은 최근 출고가 인하를하여

제휴카드 선할인 과 요금제 25% 할인을 받는 선택약정 25% 할인(65,890원 요금제)을 받게되면

실 구매가는 0원처럼 보일 수 있고, 구매가 0원이라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이 예시에서 문제점은 대리점이나 휴대폰 매장에서 특별히 무언가(?)를 더 주고 

실 구매가 0원이 되는 것이 아닌

구매자 선택에 의해 받는 할인금액으로 실구매가 0원이 되는 것입니다.


구매자가 제휴카드 만들어야 위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매자가 65,890원 선택약정25% 할인 개통을 해야 위의 할인을 받아 

실구매가 0원 으로 구매하는 것 같은 효과를 보는 것 입니다.


매장에서 뭔가를 더 해주고 구매가 0원이 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이런 것들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휴대폰 매장이 많아지면서, 매장을 어필하기 위해 이런저런 입간판을 많이 내 놓고

특가 할인인듯한 금액으로 고객님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 매장에서 위의 금액으로 그나마 조금 양심적으로 홍보를 했다면,




며칠뒤, 다른 매장에서 더 저렴한 금액의 홍보를 하게 됩니다.

실제 가능한 금액이기 때문에 불법은 아닙니다.


실구매가 큰 글씨 밑에 좁쌀만큼 조그맣게 세부 사항이 적혀 있을 거예요!


휴대폰 매장이 많아지며, 서로 무언의 경쟁을 하다보니,

휴대폰 매장이 많은 곳에선 이런 광경을 쉽게 목격 할 수 있습니다.




KT의 경우는 카드 더블할인으로 최대 960,000원까지 할인 가능하기때문에

그 어떤 휴대폰이든 0원에 가까운 상담이 가능합니다.


그외 아이폰 클럽, 갤럭시 클럽, 중고보장 프로그램등으로 1년뒤 출고가 할부금 50% 면제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할인등을 적용하여 할부금을 낮춰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홈쇼핑등에서 휴대폰 판매 많이 보시죠?

당연히 불법보조금을 지급하며 방송에서 판매하지는 않겠죠.!!

홈쇼핑 가격 그대로 동네 대리점, 판매점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차이점이라면, 동네 대리점, 판매점은 요금제를 올려 개통을 유도한다거나, 번호이동등을 권하는 등

원치 않는 방법으로 개통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게 싫다고 인터넷 뉴스등에서 불법보조금으로 싸게 판다는 신도림, 강변 테크노 마트등에서 구매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잘 못 구매하면, 동네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못한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행복한 개통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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