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KT제외) 와 S9+ 256기가 공시지원금


-갤럭시 S9+ 256기가의 출고가 인하(KT제외)

기존 1,155,000원 -> 1,078,000원 = 77,000원 인하


5월 5일 어린이날 갤럭시 S9+ 256기가 KT를 제외한 SKT, LG U+ 에서 출고가가 인하 되었습니다

기존 출고가 대비 77,000원 인하가 되었습니다.

보통 출고가가 인하되면 전 통신사에 적용되지만, 이번 출고가 인하에서 KT는 제외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KT만 나빠보이게 되는데요, 

여기에는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출고가 인하가 되면 출고가가 인하된 만틈 공시지원금도 작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인데요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되며 공시지원금은 어떻게 변동되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 및 공시지원금(SK텔레콤)


SKT의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후 변동된 공시지원금 입니다.

출고가 인하가 되며 공시지원금도 기존보다 낮아 졌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SK텔레콤 4월 20일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전 공시지원금 입니다.

- 4월 20일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전 공시지원금(아래 이미지)

출고가 인하전 공시지원금이 높아 현재 출고가 인하된 금액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5월 5일 출고가를 인하하며 공시지원금을 하락시켜 오히려 기존보다 구매비용이 약 15,000원~10,000원 가량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할거라면 굳이 출고가 인하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꼼수중의 꼼수라 생각되어 집니다.




2) 삼성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인하 및 공시지원금(LG U+)

LG U+에서도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가 인하 되었습니다.

LG U+ 도 SK텔레콤과 같이 출고가 인하되며 공시지원금이 낮아져 구매비용과 월 통신비가 더 비싸졌습니다.


출고가 인하하며 공시지원금을 하락시켜 출고가로 인하한 만큼의 비용을 공시지원금에서 충당한 모양새롤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출고가 인하를 했음에도 더 월 통신비와 할부원금이 비싸져 꼼수를 부린것 같다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게 합니다.





3)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 변동 없음, 공시지원금 변동 없음(KT)

KT는 갤럭시 S9+ 256기가 출고가와 공시지원금의 변동이 없습니다.

참고하셔서 행복한 개통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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